April 24, 2012 – The First Visit to Baxter Verticut


April 24, 2012 – The first visit to Baxter Verticut

For a job Interview, I visited Baxter Verticut on April 24, 2012. To go the company, I need to take three different buses. First, I took a number 35 bus from my house. Second I transferred to a number 36 bus. Finally, I transferred to a number 165 bus to go the company. It was little complicated to go there, but it took just 1 hour from my house to the company by those buses. Luckily, weather was so nice to go out.

On the way to Baxter Verticut

On the way to Baxter Verticut

간판을 따라 2분 정도 걸어가니 회사가 보였다.

Baxter Verticut

Baxter Verticut

Baxter Verticut

Baxter Verticut

Baxter Verticut

Baxter Verticut

“뒷문으로 들어오시오란” 글귀가 있었는데… 그냥 정문으로 들어갔다.

Baxet Verticut

Baxet Verticut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가진 인터뷰… 5분만에 합격!

이때, 이미 난 재학중인 대학교에서 방학기간(4개월)에 단 한 명만 뽑는 조교(그냥 학습자료나 실습자료 만드는 자리)에 합격되어 있는 상태라서 그런가 정말 하나도 긴장 안했다.

간단한 질문이 끝나자, 사장님이 직접 Solid Works (3D) 로장비를 보여 주면서 대략적인 장비 구조를 설명해 주었다. 그런 후 나를 현장으로 직접 데리고 가서 현장에 있는 장비들을 보여주고 설명해 주셨다. 이 회사는 사장님과 동생분이 함께 하는 사업인데, 40년 넘게 이 장비를 만들어 왔다고 한다. 직원 근무 년수가 12년, 10년 그리고 6년… 완전 기계제작 베테랑 들이다. 장비는 대량 생산이 아닌 소량 주문 생산방식이다. 속으로 정말 행복했다. 회사 규모는 작지만, 장비 만드는 법 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회사 인터뷰 후에 학교 조교 자리를 취소해야 하기에 바로 학교로 갔다. 우선 교수님과 상의를 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 조교 자리가 너무 아깝다. 공부하면서 돈을 벌 수 있는 자리니까… 교수님께 회사와 조교 자리를 병행할 수 없냐고 여쭤보았더니… 교수님이 회사에서 더 많이 배울 수 있을 거라면서 조교 자리를 다른 학생에게 양보를 권유 하였다. 바로 제일 친한 녀석에게 연락해서 그 친구에게 조교 자리를 양보하였다. 그 친구 고맙다며 밥도 사주고~ 차로 집에까지 데려다 주고… 암튼, 이 친구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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